솔직한후기...

아발란체  2017.11.30 10:11
2633 0

집사람이 무척 예민합니다...



그런데 집사람 착한보쌈먹어보더니 부드럽다고...괜찮다고하네요...



아들녀석도 잘먹고요...2팩시켜서 실컷먹고 남은 몇점은 된장찌게 끓여서 넣었습니다...차돌박이 넣었을때처럼 맛이나네요..



조만간 한번 더먹기로햇어요...다음번엔 이번처럼 팩채로 끓는물에 데운거말고 양면팬에 구어볼려합니다..

의견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