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미] 갓 구운 메이플앤마카다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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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나를 견과류의 왕이라고 불러. 태생부터 고귀한 왕좌에 앉아있었지만 땅콩리턴으로 더 유명해 졌지. 비행기를 회항시키는 맛이라 칭송하더군. 죽기전에 꼭 먹어야할 세계 음식재료 1001가지에 포함된 견과의 왕으로서 내 몸값이 사악한걸 익히 알고있어. 믹스너트를 먹을 때 눈 부릅뜨고 잘 찾아봐야 겨우 보이는 귀한 몸이지.

 

코코미에서 이 몸을 착한가격에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결과 갓 구운 메이플앤마카다미아를 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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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카다미아는 어디서 오는걸까?

나는 청정지역 호주와 하와이의 더운지역에서 자라. 잘 자란 열매를 거둬서 겉옷을 수줍게 벗겨내. 그 안에 든 씨앗을 빼낸다음 딱딱한 씨앗을 한번 더 쪼개면 크림색의 동글동글한 알맹이가 나타나지. 나를 만나러 오기까지 어려운 점은 가장 속에 있는 알맹이를 둘러싼 씨앗껍질이 돌처럼 단단해서 큰 힘을줘야하지만 동시에 속에 든 배젖 알맹이, 바로 나 마카다미아넛츠가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다뤄야한다는 거야. 섬세하고 어려운 관문을 거쳐야지만 나를 만나러 올 수 있어.

 

여기에 더해 우리 마카다미아 일가 친척들 가운데 식용이 가능한 종류가 2가지 뿐이야. 재배와 수확이 어렵다는 점에서 희소성까지 갖췄다구. 공급은 적은데 특유의 고소한 맛과 오독오독 씹히는 재밌는 식감덕분에 수요가 늘어나 견과류의 왕좌에 앉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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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코미는 어떻게 마카다미아넛츠를 가공해?

가장 먼저 청정지역 호주에서 살던 마카다미아를 선별하고 씻겨줘. 최상급의 마카다미아를 들여오기 때문에 선별과정이 복잡하지는 않지만 혹시라도 껍질이 딸려오거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한번 더 질 좋은 마카다미아만을 골라내지.

 

나는 알몸으로 공기와 만나면 금방 눅눅해져. 그 때문에 코코미에서는 껍질밖으로 나온 내게 신속하게 메이플시럽 옷을 입혀줘. 캐나다산 메이플시럽으로 드레스를 차려입은 나를 오븐에 굽는데,  최적의 온도와 시간을 계산하는게 코코미의 노하우랄까. 오븐에서 메이플시럽드레스를 입고 불의 춤을 추며 구워진다음 건조와 저온숙성과정을 거쳐. 이 과정에서 바삭바삭 오독거리는 식감과 메이플시럽의 달콤함, 마카다미아의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져 맛의 포텐이 팡팡 터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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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먹기 좋게 20g씩 포켓사이즈로 포장해서 불순한 금속무리가 섞여들어오지 않았는지, 양이 정확하게 맞는지 등등의 테스트를 거친 다음 확실한 상품만을 박스에 포장해. 코코미에서는 너트바, 호두와 마찬가지로 나 또한 최소한의 양을 수시로 직접 로스팅하고 가공하는 예의를 갖춰서 온라인 직거래로 판매하기 때문에 신선한 견과류의 맛이 이런거구나 입안 가득 느낄 수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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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양성분은 어때?

일반적으로 내몸에는 건강한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들어있어. 불포화지방산이 몸에 들어가면 포화지방산을 붙잡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면서 신진대사가 촉진되지. 이몸이 지닌 영양소들이 유해활성산소와 세포의 결합을 막아주기도하니 건강을 지키는 식품으로 훌륭하다 아니할 수 없어.

 

한가지 주의할점은 영양의 집약체인만큼 칼로리가 높아서 하루 15알 이상 나를 만나지 않는게 좋아. 값이 비싸서 적게 먹는게 아니라구. 내 스스로의  몸 값이 비쌈을 알고 너희들을 배려하는 이 마음씀씀이 누가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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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갓 구운 메이플앤마카다미아 맛은 어때?

신선한 상태에서 갓 구워져 뿜어내는 고소한 풍미에 은근한 메이플시럽의 달달함이 더해지면 메이플앤마카다미아가 완성돼. 오독오독 식감을 즐기며 나를 씹다보면 언젠가 먹어본 듯 한 고소함이퍼지는데, 인절미 과자의 맛이나 고을원님식사 과자의 맛이 아련하게 올라오는 것 같기도 해.

 

코코미에서 섬기는 나, 메이플앤마카다미아넛츠는 워낙 붙임성이 좋아서 다른 식재료와 이질감 없이 잘 어울려. 아이스크림과 만나도 환상의 케미를 보이고, 팬케익에 올려도 소울을 공유하는 친구가 돼지. 맛이 심심하다고 느껴지는 어떤 곳이든 찾아가 어우러지며 입안에서 미식의 축제를 열어줄거야. 나는 공기와 만나면 쉽게 산화되기 때문에 포장을 뜯고 바로 먹는게 가장 맛있어. 접시에 담아두고 그러지 않아도 돼. 물론 접시에 담아 먹으면 비행기를 되돌리는 권력의 맛도 느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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